THE MAN BLK

■   THE MAN
체계적 R&D 시스템을 갖춘 스타디움에서 2018년 첫 번째 신인 데뷔 프로젝트를 시작하였습니다. ‘THE MAN’은 스타디움의 멀티테이너 그룹 런칭 프로젝트입니다. 스타디움에서 개최한 ‘THE MAN’ 오디션에 전국에서 모인 많은 예비 스타들이 관심을 가져주었습니다. 많게는 수년간, 적게는 수개월간의 트레이닝을 거쳐 최종선발 된 10명의 멤버들은 강태우, 고우진, 신정유, 엄세웅, 윤준원, 이형석, 정진환, 천승호, 최성용, 최찬이 입니다.

■   BLACK
10명의 멤버들은 밤하늘을 비추는 별이 되고자 하는 같은 꿈을 가진 평균나이 22.5세의 청년들로서 연기 외 노래와 춤에도 재능을 갖춘 멀티테이너 입니다. 모든 색을 섞으면 BLACK이 되듯이, 다양한 COLOR(개성, 재능, 매력)를 가진 THE MAN 10인이 모여 ‘더 맨 블랙 [THE MAN BLK]’이 탄생하게 되었습니다.

■    THE MAN  BLK
스타디움의 체계적인 시스템과 노하우로 만든 국내 최초 남성 10인조 멀티테이너 그룹
keyword : Multi / Variety / Stylish / Trendy / Unique / Elegan

■    JAPAN Official Site
https://themanblk.jp/

■   ALBUM  

THE MAN BLK 1st Mini Album [Various Colors]

가요계에 첫 출사표를 던진 ‘더 맨 블랙(THE MAN BLK)’의 데뷔 앨범 ‘Various Colors’는 탄탄한 연기력을 기본으로 가진 10명의 멤버들의 풍부한 감성을 느낄 수 있는 앨범입니다.

01. Swimming Pool (Ya Ya Yeah)

경쾌한 뭄바톤 리듬의 일렉트로닉 팝 장르 곡인 ‘스위밍 풀 (Swimming Pool)’은 사랑에 대한 감정을 개구쟁이처럼 풋풋하고 귀엽게 풀어낸 가사가 인상적인 곡이다.
보석처럼 아름답게 빛나는 사랑에 다이빙하듯 빠져드는 감정을 표현한 곡으로, ‘더 맨 블랙(THE MAN BLK)’만의 밝고 긍정적인 에너지를 느낄 수 있다. 남성적이고 성숙한 매력이 돋보이는 멤버들이지만, 그 내면에 숨겨진 귀여움을 엿볼 수 있어 눈길을 끈다.

02. Free Fall   - title

‘프리폴 (Free Fall)’은 신스팝곡으로, 반복되는 신스사운드와 힘 있는 비트를 통해 아련하면서도 파워풀한 곡의 분위기를 조성했다. 누구나 한 번쯤 겪어 봤을 첫사랑에 대한 추억과 그리움을 솔직한 감정으로 표현하는 청춘들의 순수한 사랑 이야기를 가사에 솔직히 담아 노래한다. 
‘더 맨 블랙(THE MAN BLK)’의 꾸밈없는 듯한 목소리에 그들만의 진실된 감성이 더해져, 잠시 잊고 지냈던 첫사랑에 대한 기억을 떠올리게 한다.

03. 겨울이 온 듯해 (Missing you)

‘겨울이 온듯해 (Missing you)’는 절제된 비트와 서정적인 Ep사운드가 더해져 리스너들에게 포근함과 따뜻함을 선사하는 곡이다. 길고 무더웠던 여름이 지나고 예고 없이 찾아온 차가운 바람에 지난 사랑의 기억으로 인한 시린 마음을 달래주는 발라드 곡으로, 긴 이별 동안 잊지 못한 연인을 그리워하는 마음을 담은 곡이다. ‘인사도 없이 찾아온 겨울 바람에 너도 많이 추울까 걱정돼’ 라는 가사를 통해 ‘더 맨 블랙(THE MAN BLK)’ 특유의 아련하고 깊은 감성을 그리움으로 표현했다.

04. Blue Eyes

‘Blue Eyes’는 하우스 비트 기반의 댄스 곡으로, 신비로운 이성에게 첫눈에 반한 남성의 마음을 표현한 곡이다. ‘배우돌’ 이라는 새로운 수식어에 걸맞게 곡을 통해서 리스너들로 하여금 청춘영화의 한 장면을 떠오르게 하고 또, 한편의 드라마를 귀로 듣고 있는 듯한 기분이 들게 하는 곡이다.
어쿠스틱 기타와 일렉트릭 기타, 플럭 사운드를 통해 이성의 사랑스런 눈빛에 이끌려버린 설레이는 감정을 밝고 청량한 분위기로 완성했다.

05. 비 내리는 날에

작곡 팀 '어벤전승'이 프로듀싱한 ‘비 내리는 날에’는 연인을 잊지 못하는 그리움과 다시 돌아오길 바라는 감정을 일기를 써 내려가듯 솔직하게 표현한 곡이다. 백그라운드의 빗소리와 어쿠스틱 기타 그리고 아름다운 피아노 선율이 한데 어우러져 그리움을 증폭시킨다. 특히 후반부로 갈수록 고조되며 치닫는 오케스트레이션 편곡이 인상적이며, 배우돌 ‘더 맨 블랙(THE MAN BLK)’ 장점인 섬세한 감정선을 느낄 수 있다..